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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여객선 탈 때 현장 발권 없이 모바일 승선권 이용
 
  모바일 승선권 활용 절차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기차나 버스처럼 여객선도 모바일 승선권으로 현장 발권 없이 편리하게 승선하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 말부터 ‘모바일 승선권 제도’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객선 이용객들은 그동안 출발지 터미널 발권창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종이 승선권을 발권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현장 발권 없이 승선할 때 신분증과 모바일 승선권을 제시하면 된다.


모바일 승선권 예매는 ‘가보고싶은섬’ 앱이나 누리집(island.haewoon.co.kr)을 이용하면 된다. 앱에서는 ‘모바일승선권’ 메뉴에서, 누리집에서는 여객선을 예매하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모바일 승선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부터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이는 도서민이 사전에 자신의 사진을 거주지 소재 지자체에 등록하면 여객선 이용 시 매표‧승선 담당자가 전산매표시스템과 스캐너의 사진정보와 실물을 대조하는 것으로 신분증 확인을 대신하는 제도다.


윤두한 해수부 연안해운과장은 “모바일 승선권 제도가 연초부터 시행되고 있는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 제도와 함께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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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11: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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