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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민간 의료기관 개인정보 보호..악성코드 탐지 제공
 
  악성코드 탐지 서비스 제공 절차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민간 의료기관 정보보호를 위해 홈페이지에 악성코드 삽입 여부를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민간 의료기관은 진료정보침해대응센터 누리집(www.khcert.or.kr)으로 신청하면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침해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버 교육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진료정보침해대응센터는 민간의료기관의 진료 정보에 대한 전자적 침해사고에 대응하고 복구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기 위해 지난해 2월 개소했다. 연중 상시 진료 정보의 전자적 침해사고 신고·접수, 확산방지, 침해사고 분석, 복구지원과 침해사고 예방 등을 하고 있다.

 

의료기관은 진료 정보에 대한 전자적 침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전화(02-6360-6500) 또는 전자 우편(cert@khcert.or.kr)으로 진료정보침해대응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복지부 박민수 기획조정실장은 “의료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진료정보는 가장 민감한 개인정보로서 침해사고 시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많은 의료기관이 신청해 정보보호 강화에 협력해 줄 것과 의료기관은 진료 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1-01-28 15: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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