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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작권 보호, 한류 확산의 디딤돌
 
  그룹 가야랑
 

시사투데이 김민경 기자] 저작권 보호 거리 캠페인이 명동을 비롯한 서울 시내 주요 거리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2회 세계 지식재산권의 날을 계기로 저작권 보호에 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6일 명동과 대학로, 홍대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저작권 보호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저작권 보호 거리 캠페인은 세계 지식재산권의 날을 맞아 올바른 저작권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 및 창작의 동기를 부여해 우리 문화 창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동 예술극장 주변에서 전개될 이번 거리 캠페인에는 최광식 문화부 장관, 유병한 저작권위원회 위원장, 이상벽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 등의 관계자들과 배우 유인영, 그룹 나인뮤지스, 퓨전국악 가수 가야랑 등 인기 연예인들이 함께 참여한다. 또한 저작권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은 ‘저작권 보호 챔피언 댄스’를 선보여 저작권을 보호하는 것이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신나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전달할 계획이다.

최광식 문화부 장관은 “이번 거리 캠페인이 창작자와 저작권 관련 관계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일반 국민들과 얼굴을 맞대며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올바른 저작권 이용 문화가 확산되고 이를 통해 한류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2-04-25 1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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