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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진주 봄꽃축제 다음달 10일부터 25일까지 열려
 
  봄꽃
 

 [시사투데이 조은희 기자]  경남 진주 봄꽃축제가 다음 달 10일부터 25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진주종합경기장 내 2만 8천여㎡에 튤립과 팬지 등 각종 봄꽃 30만 송이를 전시한다고 진주시는 22일 밝혔다.

 진주시는 이 축제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자체 양묘장에서 다양한 봄꽃을 재배했다.

 '고향의 봄 동산' 등 다양한 화단, 초가집과 풍차, 꽃탑 등 꽃으로 만든 조형물도 축제장에 설치된다.

 허브, 압화, 각종 식물을 조형물로 만드는 토피어리 등을 체험하는 부스도 마련된다.

 진주시는 봄꽃축제장이 유치원과 초·중학생의 자연학습장은 물론, 가족단위의 봄꽃나들이 장소로 좋다고 소개했다.

 지난 2012년 진주시청 앞 화단에 튤립을 심어 시민의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시작된 진주 봄꽃축제는 지난해 진주종합경기장에 화단을 만들어 축제를 열자 21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2014-03-22 14: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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