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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독립운동가 그리기 통해 임정 100주년 의미 되새겨요
 
  독립운동가 그리기 대전 계획안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초·중·​고생 대상 독립운동가 그리기 대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 중이다.


음악,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100주년을 기념해 온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기획한 대회로 자기가 그리고 싶은 독립운동가의 얼굴을 그리는 내용이다.


대회 사이트(www.together100event.co.kr)를 통해 4월 11일부터 공모가 진행 중으로 5월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50명은 6월 15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 모여 본선 대회를 치르게 된다.


행정안전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보훈처장상 각 6매와 추진위원회 위원장상 3매, 삼성카드 사장상 3매 등 총 24매의 상장이 걸려있다. 상금은 입선작 포함 약 1천3백만원 규모다.


2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금과 함께 10만원 상당의 화구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부상이 지급된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상해 임시정부를 가볼 수 있는 인천—상해 왕복항공권 2매가 지급된다. 우수작은 추후 100주년 관련 기념 공연과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삼성카드와 대한항공, SPC, 교보문고, NH농협은행 등 다양한 기업들이 후원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최종 수상자는 위원회 누리집과 ‘독립운동가 그리기 대전’ 사이트를 통해서 6월 말 발표된다. ​ 


[2019-05-03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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