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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8월30일~9월6일 8일간
 
  사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시그니처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 9개 경기장에서 20개 종목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단이 한 곳에 모여 각 국가의 전통무예 실력을 겨루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경기가 개최된다.

 

2018년 11월 6일 조정원 세계 태권도연맹 총재를 대회장으로, 2019년 1월 7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하여 대망의 대회 시작을 알렸다.

 

D-100일인 5월 29일 서울 광하문광장에서 1,000여명의 주요인사와 일반시민 등과 함께 대회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가졌고, 전국민적 붐 조성을 위해 D-30일인 7월 27일 충주무술공원과 D-10일에는 충주시 일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6월 30일까지 국내외 미디어 등록을 받아 본격적인 대회 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대회종목은 벨트레슬링, 유도, 태권도, 합기도, 주짓수, 무에타이, 삼보, 사바테, 우슈, 카바디, 크라쉬, 팬칵실랏, 한국합기도, 기사, 택견, 기록경기, 연무경기, 씨름, 통일무도, 용무도 등 20개 종목으로 충주체육관, 호암체육관, 충주세계무술공원, 충주택견원, 충주소재 대학체육관 등에서 열띤 경기가 벌어진다.

 

개회식은 8월 30일 17시부터 19시 30분까지, 폐회식은 9월 6일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충주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기간 동안에는 국제무예영화제, 지역 예술단체 축하공연 및 참가국가 민속공연, 무예관련 체험장 운영 등 각종 문화행사도 열어 선수들과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조정원 대회장은 "이번 대회는 시대를 넘어 이어져오는 각 나라의 전통무예를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겨루는 종합무예경기 대회로 세계인이 하나되어 함께하는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무예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세계인의 축제이기도 합니다"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고, 성공적이고 뜻깊은 대회가 되도록 모든 분들을 대회에 초대했다.​ 


[2019-06-27 15: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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