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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트로트 창작 뮤지컬 '고향역' 8월 27일 서귀포예술의전당
 
  트로트 창작 뮤지컬-고향역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트로트 창작 뮤지컬 '고향역'이 다음 달 27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서귀포시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공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 작품인 고항역을 이같이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향역은 가족과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한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찾아 고향으로 나서는 길에 과거의 아버지와 만나며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잊고 있던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작곡가 임종수의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뮤지컬로 옥경이, 대동강 편지 등 익숙한 트로트 멜로디에 뮤지컬 편곡과 안무가 더해졌다. 연출가 유희성, 안무가 김도후, 음악감독 이경화 등 창작진이 참여했다.

 

 주인공 규한 역은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한 박시원이 맡았고, 박열에 출연한 김순택이 종수 역을, 노틀담드 파리의 오진영이 영옥 역을 맡았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가며 관람료는 대극장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문화소외계층(객석 30%)은 8월8일 오전 10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매표소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일반 온라인 예매는 8월11일 오후 10시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2-07-22 16: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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