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10일 (금) 9:48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정치·통일
 
ㆍ문재인 대통령,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위해 묵묵히 일터 지키고 계신 분들의 노고 잊지 않겠다"  [2020-01-23 17:56:38]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국민 모두 '확실한 변화'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뛸 것"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새해 인사 영상메시지를 통해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차례상처럼 넉넉하고 자식 사랑이 떡국처럼 배부른 설날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국민들 덕분에 다함께 따뜻한 설을 맞게 되었다"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작지만 강한 나라"라면서 "어떤 어려움도 이겨왔고 많은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만큼 발전했다. 우리의 빠른 성장과 역동성, 높은 시민의식과 한류 문화에 세계가 경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올해는 국민이 모두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명절이면 그리움이 더 깊어지는 분들이 계신다"며 "북녘에 고향을 두고 온 분들이 더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묵묵히 일터를 지키고 계신 분들의 노고도 잊지 않겠다"며 "댓돌과 현관문에는 크고 작은 신발이 가득하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행복한 설날이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2020-01-23 17:56:38]
이전글 문재인 대통령, "권력기관 개혁 특별한 이상을 추구..
다음글 문재인 대통령, 우한폐렴 대국민 메시지…"정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