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4월24일 (월) 16:25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 Home > 기사 > 경제
 
ㆍ국표원, 책가방·운동화 등 안전기준 부적합 학생용품 리콜조치  [2017-03-15 12:07:08]
 
  안전기준 부적합
 17개 업체 18개 제품 수거 교환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프탈레이트가소제, 납, 카드뮴 기준치를 초과해 시중에 판매된 책가방, 운동화, 필기구, 교복 등이 리콜조치 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올해 안전성조사 계획에 따라 신학기에 수요가 높은 학생용품과 생활용품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하고 안전기준에 만족하지 못한 17개 업체 18개 제품에 대해 수거, 교환 등 리콜조치 했다.  

 

학생복의 경우 청소년이 장시간 착용하는 제품임을 고려해 부적합 제품과 동일 원단, 염료를 사용해 제조되는 여타 제품에 대해서도 조사했으나 추가 부적합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안전성조사에서 바퀴달린운동화, 어린이용가죽제품(구두)에서는 안전기준 위반제품이 적발되지 않았다.  

 

국표원은 이번에 처분된 리콜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와 리콜제품 알리미에 공개하고 위해상품판매차단 시스템에 등록해 전국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판매를 즉시 차단했다.  

 

올해 안전성조사는 조사계획에 따라 향후 정기적으로 전기용품, 생활용품, 어린이제품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간 진행된 안전성조사 결과 소비자 불만사례를 감안해 조사대상 품목,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 


[2017-03-15 12:07:08]
이전글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시 최대 0.3%포인트 대..
다음글 한국-덴마크, 뇌과학 기반 사운드테라피 솔루션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