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6일 (목) 15:29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경제
 
ㆍ산업부, 부평⸱주안⸱오창과학 등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산업단지별 특성 따라 맞춤형 집중 지원 계획

[시사투데이 노승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은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 오창과학 일반산업단지, 대전 일반산업단지,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 강원후평 일반산업단지,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전주 제1일반산업단지, 대불 국가산업단지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단지에는 산업단지별 구체적인 사업 수요를 반영해 산단환경개선펀드(국비 2,500억원), 휴폐업공장리모델링(국비 400억원), 산업단지 편의시설 확충(국비 350억원)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들 간 협업을 통해 어린이집, 통근버스지원, 스마트공장, 행복주택 등 사업을 지원해 근로·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 2월까지 이번에 지정된 8곳 산업단지별로 지방자치단체, 산업단지 관리기관 등과 함께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를 포함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 산단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고 2022년까지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산업부는 올해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6곳으로 서울디지털, 반월·시화, 구미, 창원, 익산 국가산업단지와 광주본촌 일반산업단지를 선정한 바 있다. 6곳 산업단지에 국비 705억원 규모의 산단환경개선펀드(총사업비 2,799억원)를 지원했고 기숙사 임차비, 어린이집 등의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2018-12-27 14:33:39]
이전글 국토부, 1월부터 불법명의차 자동 적발..운행정지차량..
다음글 산업부, 70년 만에 수출액 6,000억 달러 돌파..세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