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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동해자유무역지역 내 저온물류창고(공장) 건립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생산유발 530억원, 고용창출 430명 경제적 효과 기대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내년까지 총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동해자유무역지역 안에 저온물류창고(공장)을 건립한다. 또한 이미 조성된 공장부지를 활용해 수산물 수출 제조, 국제 물류, 유통 등 가치사슬 집적화를 통한 활성화를 추진한다.


자유무역지역은 관세법 및 국유재산 특례가 적용되는 지역으로 동해자유무역지역 입지여건에 맞는 콜드체인 가공, 저장 처리 시설인 저온물류창고(공장)을 구축해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산업부 측은 "동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 530억원, 고용창출 430명의 경제적 효과와 2021년 완료 목표로 진행되는 인접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으로 중계가공무역 촉진 등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냉동 자동화시스템 등 저장 능력 14,656t, 가공공장 1,820㎡ 규모의 저온물류창고(공장) 조성을 위해 올해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해관리원은 12월 3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입주업체 모집을 공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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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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