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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경제연구기관, 수출활력 제고 '민관 합동 투자지원단' 출범
 
  산업통상자원부 전경
 민간⸱국책 경제연구원장 간담회 개최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부 성윤모 장관을 주재로 ’주요 경제연구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 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외 경제 리스크를 분석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한 산업정책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를 대표하는 3개 국책 경제연구기관과 5개 민간경제연구소의 연구원장이 참여했다.


성 장관은 수출 활력 회복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출활력 제고방안'을 마련하고 '민관 합동 투자지원단'을 출범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발표한 ‘제조업 활력회복 및 혁신 전략’은 후속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상생형 일자리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을 4월 중 마련할 예정이며 규제 샌드박스 실증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과 장지상 산업연구원장은 각각 우리 경제의 대외 리스크 분석, 제조업 대응방향 및 산업정책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성윤모 장관과 참석자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정책 논의의 장을 개최하기로 했다. 주력산업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 산업동향 등 산업 구조 분석과 정책 과제 도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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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4: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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