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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기표원, 산업현장 안전 강화…가스안전 용품 3종 KS인증 지정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안전과 품질 확보 제품 공급 가능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수소 충전소용 밸브, 독성가스용 검지기, 독성가스와 온실가스 스크러버(중화처리 장비)의 가스안전용품 3종을 KS(한국산업표준) 인증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지정했다.


KS인증 대상으로 지정된 품목은 KS인증기관이 실시하는 제품심사와 공장심사를 통과해야 KS인증을 취득할 수 있다.


기표원은 지난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KS인증대상 품목 지정 신청을 받아 기술심의회 심의를 거쳐 KS인증 대상을 결정했다.


수소가스 충전소 밸브는 수소가스 충전소의 운영, 유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유로(流路) 조절, 차단, 압력 조정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이다. 체크밸브, 과류방지밸브, 유량조절밸브, 수동밸브, 압력안전밸브, 차단밸브, 호스분리 장치가 있다. 


독성가스용 검지기는 작업자 보호를 위해 독성가스가 누출될 수 있는 작업장과 상업 환경에서 독성가스와 증기를 검지하고 측정하는 기기다. 제품에는 고정식 기기, 휴대용 기기 및 이동식 기기 등이 있다.


독성가스와 온실가스 스크러버(중화처리 장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공정 등에 사용되는 독성가스와 온실가스를 물리·화학적으로 처리해 일정 농도 이하로 중화시키는 장치다.


기표원은 해당 3가지 품목에 대한 KS인증기관의 심사업무 전문성, 공정성 등 인증심사 수행체계 평가를 9월 중 완료하고 제조사의 KS인증신청 접수도 가능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표원장은 “정부의 수소충전소 확대 구축에 맞춰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제품 공급이 가능하고 독성가스와 온실가스를 취급하는 산업현장의 안전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2019-07-24 1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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