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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혁신도시 입주기업 총 1,017개사…지난해 4분기 대비 46.8% 증가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올해 상반기 10개 혁신도시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실적 발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올해 상반기 수도권 지역에서 혁신도시로 총 17개 업체가 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주기업은 총 1,017개사로 지난해 4분기 693개사 대비 46.8%나 증가한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10개 혁신도시의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실적을 조사해 8일 발표했다.


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은 총 1,017개사로 지난해 4분기 693개사 대비 324개사(46.8%) 증가했다. 혁신도시별로는 광주·전남 9개사, 경북 3개사, 경남 3개사, 부산 1개사, 강원 1개사 등으로 나타났다.


증가 사유로 경남은 지난해 11월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인 윙스타워와 올해 3월 드림IT벨리가 준공하고 광주·전남은 한국전력 연관기업 등이 이전한 효과로 볼 수 있다.


전북의 경우 혁신도시 내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없어 저조하나 올해 5월 전북테크비즈센터가 착공했고 전북금융센터가 건립될 계획이어서 혁신도시 이전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했다.


국토부 혁신도시산업과 박진열 과장은 “7월부터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기업과 연구소 등에는 임차료 또는 부지매입비 이자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유망기업의 투자촉진을 위해 부지매입은 물론 건축에 소요되는 대출금 이자의 최대 80%까지 지원하고 있어 기업들의 많은 이전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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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1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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