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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행안부, 지난해 말 주민등록 인구 5,185만명..15~64세 전체 72.0% 차지
 
  2008~2019 주민등록 인구 현황
 경기 16만2,513명 증가, 서울 3만6,516명 감소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지난해 말 주민등록 인구는 5184만9,861명으로 2018년 말 5182만6,059명에 비해 2만3,802명 늘은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는 매년 늘고 있지만 인구증가 폭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5,000~5,100만 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성별로는 여자는 2598만5,045명(50.1%), 남자는 2586만4,816명(49.9%)다. 50대 이하에서는 남자 인구가 더 많았고 60대 이상에서는 여자 인구가 더 많다.


연령대별로는 40대(16.2%)와 50대(16.7%)가 전체 인구 3분의 1을 차지했다. 60대 이상 22.8%, 10대 이하 17.6%, 30대 13.6%, 20대 13.1%이다.


연령계층별는 15~64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72.0%를 차지했다. 65세 이상(15.5%)과 0~14세(12.5%) 인구 차이는 더 벌어졌다. 2018년과 비교해 0~14세는 16만 명, 15~64세는 19만 명이 감소했고 65세 이상은 38만 명 증가해 800만 명을 넘었다.


주민등록 인구 평균연령은 42.6세다. 평균연령 보다 낮은 지역은 세종(36.9세), 광주·경기(40.8세), 울산(40.9세), 대전(41.3세) 등 7개 시⸱도다.


지역별 주민등록 인구는 경기 1323만9666명, 서울 972만9107명, 부산 341만3841명, 경남 336만2553명, 인천 295만7026명, 경북 266만5836명 등으로 많다.


2018년 말 보다 인구가 증가한 곳은 경기(16만2,513명), 세종(2만6,449명), 제주(3,798명), 인천(2,384명), 충북(755명) 총 5곳이다. 반면 서울(3만6,516명), 부산(2만7,612명), 대구(2만3,738명), 전북(1만7,915명), 대전(1만5,066명) 등 12개 시·도 인구는 감소했다.


<2019년 시도별 주민등록 인구>


시·군·구로 보면, 2018년 보다 경기 화성(5만6,674명), 시흥(2만4,995명), 용인(2만4,483명) 등 63곳은 증가했고 경기 부천(1만3,772명), 인천 부평(1만3,063명), 경기 성남(1만1,623명) 등 163개 지역의 인구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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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13: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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