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23일 (금) 0:06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경제
 
ㆍ방통위, 지역 소상공인이 방송광고 제작..최대 9백만원 지원
 
  방통위 로고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실시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그동안 경제적 부담으로 방송광고를 하지 못했던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9백만원의 광고 제작비가 지원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0년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방통위가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다.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해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소상공인 136개사에 총 12억2천만원의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인과 소공인이다. 최근 1년 내 지상파 방송광고 집행경험이 없어야 한다.

 

비수도권 지역 소상공인 100개사를 우선 선정한 후 잔여 모집인원은 지역 제한 없이 평가점수 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를 최대 9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을 포함한 마케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방통위 측은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방송광고를 하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의 인지도와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5일부터 21일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담당자 이메일(smla@kobaco.co.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3월 20일 선정될 예정이다. ​ 


[2020-02-05 10:22:49]
이전글 국표원, 내부온도 기준치 초과 전기요·전기장판 등 6..
다음글 산업부,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발족..1대 1 밀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