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02일 (화) 23:1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경제
 
ㆍ산업부, 코트라 국내 화상상담 부스 15개로 확대..5,000건 이상 상담 지원
 
  화상상담장 외부 (입구측)
 성윤모 산업부 장관, 코트라 화상상담장 점검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화상상담 부스를 15개 확대하고 연말까지 5,000건 이상의 화상상담 지원에 나선다.

 

코트라는 지난 2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2,343건의 화상상담을 진행해 1억2억천불의 계약이 협상 진행 중에 있고 이 중 2천만불은 계약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코트라는 급증하는 화상상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화상상담 부스를 기존 5개에서 15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안으로 국내 기업 60개 이상, 해외 기업은 현재 44개에서 88개 이상으로 늘려 5,000건 이상의 화상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8일 오후 코트라 본사에 설치된 화상상담장을 방문했다. 코트라 화상상담 부스에서는 화장품, 의료기기, 조선기자재, 전력부품 등 국내 중소기업 70사가 참여해 유럽, 아세안,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 35개사와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성 장관은 당일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한 '수출 활력 제고방안'에 대해 언급하며 "36조원 무역금융 추가 지원과 온라인 수출지원 강화,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대응, 연구개발(R&D)과 환경규제 부담 완화를 통해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도록 전방위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0-04-09 11:33:57]
이전글 국토부, 승차거부 없는 택시 확대..6개 업체 규제 샌..
다음글 산업부, 전국 소상공인·취약계층 도시가스 요금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