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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금융위, '간편결제 QR코드 중계 서비스' 추진..대구 1만6천여 택시 적용
 
  ‘간편결제 QR중계 서비스’ 개념도
 교통은 물론 유통분야로 확대 추진

[시사투데이 송은주 기자] 올해 상반기 대구 전역에서 큐알(QR) 코드를 찍어 택시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금융결제원은 올해 중 ‘간편결제 QR코드 중계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임을 8일 밝혔다.

 

현재 빅테크업체, 대형유통업체, 카드사, 은행 등이 약 40여개의 간편결제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다수의 간편결제사업자가 가맹점 모집으로 인한 중복 비용 발생, 고객의 경우 가맹점별로 상이한 간편결제서비스로 불편이 발생해 왔다. 

 

‘간편결제 QR코드 중계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간편결제사업자와 가맹점을 중계해 고객이 다양한 QR코드 기반의 간편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대구 전역 1만6천여 택시에 대구 교통카드 원패스 등 간편결제서비스를 적용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고객은 목적지 도착 후 간편결제앱을 실행해 택시 전용 단말기에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한편, 금융결제원은 지난 5일 대구지역 교통카드사업자인 ㈜DGB유페이 그리고 간편결제 관련 특허기술 보유업체인 ㈜두빛나래소프트, ㈜티페이먼트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금융위 측은 “교통은 물론 유통분야로 ‘간편결제 QR코드 중계 서비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간편결제사업자의 참여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1-02-08 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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