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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코로나 백신·치료제 등 의약품 특별보안검색 포함..별도 신청 없이 수출
 
  바이오의약품 항공 검색절차 간소화
  ‘항공보안법’ 시행령 개정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이 특별보안검색 대상목록에 포함돼 별도 신청과 승인 없이 신속히 수출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바이오의약품을 특별보안검색 대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항공보안법’ 시행령을 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특별보안검색은 엑스레이(X-ray) 검색 시 형질변형이 예상되는 물품의 경우 폭발물흔적탐지 방식으로 대체된다. 

 

기존에는 바이오의약품이 특별보안검색 목록에 포함돼 있지 않아 제약업체는 관할 지방항공청에 특별보안검색 신청과 승인을 받아야 했다. 신속한 운송이 필요한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주말이나 휴일에는 특별보안검색 신청이 불가능했고 최대 3일이 소요돼 수출 기업들에 애로가 많았다. 

 

이번 항공보안법 시행령 개정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추가적인 신청 없이 특별보안검색을 받아 해외 운송이 가능해졌다. 코로

 

국토부 김수상 항공정책관은 “앞으로도 항공기 이용객과 기업 불편은 적극 해소하면서 항공보안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10 0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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