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5일 (월) 14:15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경제
 
ㆍ산업부, 수소충전소 운영상황 실시간 관리..'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수소충전소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체계도
 3중 안전점검체계 구축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모든 수소충전소 운영상황이 24시간 실시간으로 관리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1일 수소충전소 '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동 시스템은 각 충전소에 설치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가스누출검지기, 수소불꽃검지기 등 충전소 안전장치와 압축기, 압력용기 등 충전소 핵심설비의 작동상태를 실시간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상황실로 전송한다. 

 

만약 안전장치 작동, 온도나 압력 허용범위 초과 등 이상신호가 발생하면 즉각 상황실 화면에 경고알림을 보내고 충전소 안전관리자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근무자에게 비상문자를 발송하게 된다. 

 

이를 통해 충전소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전소 긴급점검과 응급조치 등 필요한 대응을 신속히 할 수 있게 된다.

 

동 시스템 구축으로 수소충전소는 기존 사업자 자체 일일점검, 가스안전공사의 현장검사에 추가해 실시간 점검이 가능해져 3중 안전점검체계를 갖추게 됐다.

 

산업부 양병내 수소경제정책관은 “수소충전소는 국민생활과 직결된 수소산업의 핵심 인프라다. 모니터링 시스템을 비롯해 사업자 자체점검 장비 지원, 사전 안전성 평가 도입 등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1-08-31 09:33:37]
이전글 국토부, 전세버스 운행연한 9년에서 2년 더 연장..승..
다음글 산업부, "바이오혼소 민간 3사, 2025년부터 수입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