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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부동산 직거래 여부도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공개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개선화면
 11월 1일 체결 거래계약부터 적용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11월 1일 이후 체결된 부동산 거래계약부터 해당 거래의 직거래 여부와 시·군·구 중개사 소재지 정보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추가로 공개된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현재 공개되고 있는 거래금액, 전용면적, 계약일 등 실거래가 정보 외에 부동산 직거래 여부, 거래를 중개한 공인중개사 소재지, 공장·창고의 실거래가 등을 추가로 공개하기로 했다.

 

다만, 공개 시기는 시스템 개선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부동산 직거래 여부와 공인중개사 소재지는 올해 말까지, 공장·창고 실거래가는 내년 하반기까지로 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정보 공개 적용대상은 11월 1일부터 체결된 계약 건이다. 거래당사자인 개인이나 공인중개사가 신고관청이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거래내용을 신고하면 통상 신고한 다음 날 시스템에 공개된다.

 

국토부 김형석 토지정책관은 “이번 공개 대상 확대는 국민들에게 더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부동산 거래 시 국민들이 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11-02 0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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