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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자동차 튜닝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알리고' 서비스 운영
 
  튜닝비즈니스 지원
 튜닝 우수 기술 보유 비즈니스 지원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일부터 누구나 자동차 튜닝을 원할 경우 온라인상에서 업체별 견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를 본격 운영한다.

 

자동차튜닝 산업은 2019년 '자동차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규제완화를 통해 튜닝건수가 2018년 16만4,014건에서 지난해 24만2,951건으로 늘었고 시장규모도 같은 기간 3조8천억원에서 4조5천억원으로 확대됐다. 

 

국토부는 시장규모에 비해 중소튜닝업체가 보유한 기술을 시장에 홍보할 창구가 없고 소비자는 업체의 기술력을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 '자동차튜닝 알리고'를 구축했다.

 

‘자동차튜닝 알리고’에서는 튜닝기술과 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 서비스, 튜닝 비즈니스 지원, 교육-일자리, 고객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 기술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관리자(TS) 승인 후 제품·기술 정보, 상세내용, 호환차종까지 입력하면 거래가 가능하다. 

 

소비자는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업체의 정보 확인과 자신이 하고 싶은 튜닝에 대한 견적 요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현재 제도상 튜닝이 허용되지 않지만 안전성을 갖춘 우수한 기술이 있다면 정비를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튜닝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국토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자동차 튜닝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종합창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튜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2021-12-01 1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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