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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전기 생산·충전 함께..'에너지 슈퍼스테이션' SK박미주유소 개소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연료전지 300kW·태양광 20kW 설치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전기를 직접 생산하면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국내 1호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이 본격 가동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SK에너지는 9일 서울시 금천구에 소재한 SK박미주유소에서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은 기존 주유소나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 태양광·연료전지 등 분산에너지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 전기를 직접 생산하면서 충전하는 곳이다. 

 

박미주유소에는 연료전지 300kW, 태양광 20kW를 설치해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전기차 충전기 2기를 구축해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주유소 내 연료전지는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설치할 수 없다. 이번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은 지난해 5월 산업부, 소방청, SK에너지가 협의를 통해 주유소 내 연료전지 설치에 대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인정받은 후 진행됐다. 

 

산업부 박기영 차관은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이 확산돼 전기차 확대에 대응하고 핸드폰처럼 상시적인 충전이 가능한 충전인프라를 조성해 지역의 에너지 거점으로까지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2-02-10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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