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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18일부터 오산세교2지구 1573가구 사전청약 시작
 
  오산세교2 위치
 전용면적 59~84㎡ 공급..최고가 4억5031만원 책정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오산세교2지구에 5차 민간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약 1573가구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앞당기는 제도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4차에 걸쳐 1만1천가구를 공급해 왔다.

 

오산세교2지구 A13블록에서는 호반건설이 전용면적 59㎡와 84㎡ 등에서 927가구를, A20블록에서는 원걸설(힐데스하임)이 전용 69㎡, 72㎡, 84㎡ 등 646가구를 사전청약으로 공급한다. 

 

오산세교2지구는 오산역, 오산대역을 통해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지구 주변으로 경부고속도로(오산IC),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서부우회도로가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민간 사전청약 단지는 분양가격 상한제가 적용되며 민간업체가 추정분양가를 산정하고 HUG 추정분양가 검증위원회 검증절차를 거쳐 책정된다.

    

추정분양가 산정 결과 오산세교2는 평형별 3~4억원대(평당 1200~1300만원)로 인근 시세 대비 15%~20%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에 전용면적 84㎡ 기준 최고 분양가는 A13블록 4억5031만원, A20블록은 4억1278만원이다. 

 

민간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7%는 일반공급으로 나머지 63%는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다자녀(10%) 등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전체 공급물량 1573가구의 20%인 306가구는 추첨제로 공급된다. 특히 일반공급분 추첨물량 128가구 외에 민영주택 특공 추첨제 시행에 따라 생애최초·신혼부부 특공 178가구도 추첨제로 공급된다. 

 

사전청약 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다음달 5, 6일 당첨자 발표 후 자격검증을 거쳐 사전 공급계약 대상자를 최종 확정된다.

 

단지별 사전당첨자 모집공고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이트(https://www.applyhome.co.kr) 내 ’민간사전청약‘ 메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2-03-17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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