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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충북 음성 대용량 천연가스발전소 첫 삽..2026년 준공 예정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2
 석탄발전소⟶천연가스 연료전환 사례..안전적 전력공급 기대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2026년 충청북도 음성에 대용량의 천연가스발전소가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동서발전(주)이 9일 오후 충북 음성군 평곡리 일원에서 ​1.1GW 규모의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성천연가스발전소는 석탄발전 감축과 미세먼지 감축대책 일환으로 2017년 건설 예정이었던 석탄발전인 당진에코파워를 천연가스로 전환한 발전소다.

 

발전소가 소재한 충북도 지역은 우리나라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반도체, 이차전지, 시멘트, 바이오 산업 등이 발달한 지역이다. 반면 전력 판매량 대비 발전량은 지난해 7.8%로 서울 11.3%, 대구 18.2%, 울산 93.8%, 경남 122.8%, 경북 183.9%에 비해 낮은 편이다. 

 

산업부 박일준 차관은 "이번 천연가스발전소는 애초 석탄발전소로 건설하려던 것을 천연가스발전소로 바꾼 연료전환 사례다. 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충북 지역에 안정적 전력공급이 이루어져 다양한 미래 산업의 발전과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2-11-09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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