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0월02일 (월) 2:56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경제
 
ㆍ산업부, 횡성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구축..2024년까지 821억원 투입
 
  강원도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부지현황 및 조성 계획도
 기술개발부터 시작차 제작까지..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강원도 횡성군에 전기차 기술개발부터 시작차 제작, 부품수급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가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이 횡성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식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는 차량의 기술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인증지원, 시작차 제작, 부품 수급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821억원을 투자해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인공지능(AI)안전운전능력평가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는 2023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의 기업지원센터와 전기차 시험·평가 인증지원 장비, 주행트랙(PG)을 구축한다.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는 내년까지 250억원을 투자해 1톤 미만 화물 전기차 시제품 생산, 종합검사, 자기인증을 지원한다.

 

AI 안전운전능력 평가 플랫폼 구축사업은 2024년까지 91억원을 투자해 AI 운전능력평가 시스템 및 평가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실증․상용화 인프라 구축을 확대한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표준화 제정,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위한 규제개선 등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2-12-20 11:33:44]
이전글 산업부, 기준 온도 최대 2.6배 넘는 전기장판 리콜명..
다음글 정부, 최장 10년 거주 후 분양 여부 선택..고양장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