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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취약계층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 7천원 인상..15만2천원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2
 2월 28일까지 신청기간 2개월 연장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단가를 늘려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절기 에너지바우처의 가구당 평균 지원단가를 14만5천원에서 15만2천원으로 7천원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에 드는 전기·도시가스 등의 구입비용을 에너지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름과 겨울에 나눠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생계·의료급여는 물론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더위·추위민감계층이다. 

 

에너지바우처 지원단가 인상은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두 차례 올린 바 있다. 이번 인상은 세 번째로 동·하절기 에너지바우처 가구당 평균 지원단가는 당초 12만7천원에서 19만2천원으로 51%(6만5천원) 오른다. 이에 하절기 4만원, 동절기 15만2천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산업부는 에너지바우처 신청기한을 당초 지난달 말에서 올해 2월 28일까지 2개월 연장했다.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 가구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포털(www.bokjiro.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3-01-09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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