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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평택·당진·광양 등 6개 지자체 '수소도시'로 조성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2023년 52억5천만원 예산 확정..각 지자체 총 400억원 투입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평택, 남양주, 당진, 보령, 광양, 포항 6개 지자체가 수소도시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올해 수소도시 조성사업으로 예산 52억5천만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 에너지원을 공동주택,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생산시설, 파이프라인·튜브 트레일러 등 이송시설, 연료전지 등 활용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앞서 국토부는 2019년부터 수소도시 로드맵을 마련해 울산, 전주·완주, 안산 3개 도시를 시범도시로 선정했다. 

 

내년부터는 평택, 남양주, 당진, 보령, 광양, 포항이 준비기간을 거쳐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지자체 당 4년간 총 40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내년은 국비 52억5천만원과 이에 상응한 지방비 52억5천만원 총 105억원이 수소도시 조성사업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국토부 길병우 도시정책관은 "그간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수소도시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 에너지비용 절감, 탄소배출 저감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 만 아니라 탄소중립사회로의 이행도 보다 빨라질 것이다"고 했다. 

 


[2023-01-10 1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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