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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퇴직 후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문턱 낮아져  [2018-07-02 16:09:10]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여러 사업장 근무 기간 합산 통산 1년 이상 직장가입자 유지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앞으로 퇴직일 이전 18개월 이내에 여러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을 합산해 통산 1년 이상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한 경우에도 임의계속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임의계속가입 제도’의 적용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개정안이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임의계속가입은 퇴직이나 실직으로 사용관계가 끝난 직장가입자가 지역가입자로 자격이 변동되면서 건강보험료가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오르는데 따른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사용관계 종료 후 최대 36개월까지 직장가입자로서 부담하던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종전에는 퇴직 직전 하나의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연속해 근무하는 경우에만 임의계속가입이 가능했다.  


복지부 정경실 보험정책과장은 “이번 임의계속가입 적용 요건 완화를 통해 이직이 잦은 단기간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등 고용형태가 불안정한 근로자도 임의계속가입 제도의 적용을 받기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8-07-02 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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