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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LH, 노후공공건축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19-08-22 10:03:53]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지원사업 대상지 4곳 선정 발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우리 동네 낡은 구청과 동사무소가 도서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사회간접자본), 공공임대주택 등이 포함된 복합건축물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5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4개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선도사업 대상은 대전시 중구청사, 경기 수원시 세류동행센터와 안산시 본오2동사무소, 경북 영덕군 영덕읍사무소다. 


대전 중구청사는 1959년 사용승인 후 60년이 경과해 노후도가 심각한 수준으로 매년 보수비용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사무실과 주차장 공간이 협소하고 각 사무실이 여러 동에 분산돼 있어 업무 효율성 저하,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행센터 예정지는 인근 군공항, 북동쪽 고가도로, 서쪽 경부선 철도로 인해 고립된 일정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지역주민을 위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안산시 본오동사무소(본오2동)는 1992년 사용승인 후 현재 27년이 경과했으나 2015년 정밀안전진단 시 D등급으로 판정돼 부분보수 후 사용 중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사무소는 1981년 준공돼 현재 38년이 경과했고 201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안전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상황이다.


국토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공건축물이 주민친화시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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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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