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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예술인 위한 '자녀돌봄센터’ 2호점 신규 개소  [2017-03-14 13:55:26]
 
  예술인 시간제 자녀돌봄센터 2호점(예봄센터) 사진
 예술인의 육아 부담 덜어 안정적 예술활동 지원

시사투데이 장수진 기자] 예술인들이 예술창작활동 시간 중에도 부담 없이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자녀돌봄센터 2호점이 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인 시간제 자녀돌봄센터(이하 돌봄센터)’인 ‘예봄센터’를 마포구 망원동에 새로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돌봄센터는 주말·야간에도 예술창작활동을 하는 예술인들의 직업 특성을 고려해 기존 보육시설과 달리 주말과 야간에도 시간제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4년 돌봄센터 1호점인 ‘반디돌봄센터’가 대학로에 문을 연 이후 예술인들은 ‘돌봄센터’에 대해 높은 이용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문체부는 예술인의 거주 비율이 높은 마포구에 ‘예봄센터’를 추가로 문을 열게 됐다. 

 

‘예봄센터’ 이용 대상은 24개월부터 10세까지의 예술인 자녀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방학기간 중 월요일 운영),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예술인이 부담 없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석식과 간식 비용은 뺀 시간당 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한다. 

 

문체부 김영산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 돌봄센터 확대 개소를 통해 앞으로 예술인들이 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더욱 활발히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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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1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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