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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문체부, ‘예술인 성폭력피해 신고․상담센터’ 개소  [2018-06-21 17:34:07]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심리상담, 법률자문, 소송지원, 의료비 등 지원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예술인을 위한 성폭력피해 신고상담센터가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미투 운동을 시작으로 예술계 전반에 만연한 성폭력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100일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문화예술계의 성폭력 실태 조사를 위한 특별조사단(이하 특조단)을 꾸려 운영해 왔다.

 
특조단 활동이 19일 종료됨에 따라 그동안 함께 운영돼 왔던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 상담센터’ 기능을 ‘예술인 성폭력피해 신고상담센터’에 승계해 예술인을 위한 지속적인 성폭력 피해 신고접수와 상담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예술인 성폭력피해 신고상담센터는 예술계 현장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에 대해 성폭력 상담원과 변호사가 피해 접수와 초기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정신건강임상심리사와 1대 1 심리상담, 심리검사 지원, 변호사의 법률 상담과 민형사상 소송비 지원, 성폭력 피해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 등도 연계해 지원하기로 했다.


예술계 성폭력문제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예술 분야별 성폭력예방교육을 제공하고 성폭력피해 근절과 예방,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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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7: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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