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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소설가 전상국·영화감독 정지영 등 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 선출  [2018-06-29 15:44:59]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올해 총 90명 회원 활동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대한민국예술원은 28일 제65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입 예술원 회원으로 소설가 전상국(全商國), 서양화가 김숙진(金叔鎭), 공예가 강찬균(姜燦均), 영화감독 정지영(鄭智泳), 연극배우 이호재(李豪宰) 씨를 선출했다.


예술원이 이번 정기총회에서 5명의 신입회원을 최종 인준함으로써 기존 회원 85명을 포함해 총 90명의 회원이 활동하게 된다.


예술원은 예술원 회원과 200여 개의 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 등 각 분야의 신입회원을 선출하고 있다.


올해는 신입회원으로 남북분단과 전쟁의 참상을 그린 <동행>, <아베의 가족>을 쓴 전상국 소설가와 사회 부조리를 고발한 영화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원로들을 선출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제63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미술 부문에서는 장성순(張成筍), 연극·영화·무용 부문에서는 박웅(朴雄) 씨를 선정했다.


대한민국예술원상은 1955년부터 매년 탁월한 창작 활동으로 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5일 대한민국예술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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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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