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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동해시, 무릉계곡 힐링 로드 조성…올해 말 완공 목표
 
  호암소 상류 모습
 인문학 이야기 접목한 생태탐방로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동해시는 10일 관내 힐링 자연치유센터 ‘무릉건강숲’을 시작으로 무릉계곡 힐링캠프장(제2야영장)을 경유해 상가 주차장까지 연결되는 호암소 계곡 산책로 조성을 올해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산책로는 총 연장 1.8㎞, 총 사업비 19억 5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생태탐방로는 무릉건강숲에서 힐링캠프장(1·2야영장)까지 계곡을 따라 힐링 산책로를 주 동선으로 조성된다.


특히 호암소 테마공원을 조성해 포토존과 각종 편의시설, 안내판,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릉계곡 상가를 연결하는 길이 25m, 폭 2m의 하천횡단 인도교를 설치해 무릉건강숲과 힐링캠프장 이용객의 도보이용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무릉계곡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호랑이가 건너뛰다 빠져 죽은 소(沼)라는 전설이 내려오는 두타교 입구 호암소를 시작으로 용추폭포와 쌍폭포에 이르기까지 약 4km에 달하는 계곡을 따라 수많은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동해시 관광과 신영선 과장은 “무릉계곡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주변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힐링 명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 


[2020-07-13 17: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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