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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강화…도서관 분야 38억7,900만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장애인용 대체자료 제작에 취약계층 채용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차대출, 한국수어영상도서 등 도서관 분야에 38억7,900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지원을 위해 25억6,500만 원을 투입해 승차대출(드라이브스루 대출), 도서배달, 예약대출, 지역서점 희망도서 대출 담당 인력 지원 등 안전한 도서관 이용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정보접근권 향상을 위한 점자자료 제작에 13억1,400만 원을 지원한다. 초·중·고등학교 필독도서와 교과서 내 문학작품 등 2천여 건을 장애인을 위한 한국수어영상도서와 장애인 접근 전자책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용 대체자료 제작에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채용해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3차 추경 예산으로 국민들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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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4: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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