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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프로야구 경기 26일부터 관중 입장..10% 제한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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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는 8월부터 관중 입장..프로골프는 8월 말까지 무관중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26일 치러지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이와 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엘지(LG)트윈스 대 두산베어스(잠실), 롯데자이언츠 대 키움히어로즈(고척), 엔시(NC)다이노스 대 케이티(KT)위즈(수원), 에스케이(SK)와이번스 대 한화이글스(대전) 프로야구는 관객이 입장한다.


다만 삼성라이언즈 대 기아타이거즈(광주) 경기는 광주의 오는 29일까지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지속될 예정이다.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경우는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내려가야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상 기준인 5분의 1 수준으로 최소했다.


프로스포츠는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 왔으나 지난 6월 28일 중대본이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과 실행방안’을 발표하며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야구, 축구 등 프로스포츠의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축구 경기는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요청에 따라 오는 31일까지는 무관 중으로 지속하다가 8월 1일부터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 프로골프 경기는 우선 8월 말까지 무관중 경기를 지속할 예정이다.

 

문체부 이영열 체육국장은 “이번 조치로 프로스포츠계도 숨통이 트이고 스포츠를 통해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아직은 방역이 최우선이라는 각오로 지속 가능한 관중 입장을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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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13: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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