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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집에서 즐기는 추석 연휴..'슬기로운 집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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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운영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추석특집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한자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안내 페이지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Culture.go.kr/home)’을 운영한다.

 

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끝나는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를 `추석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고향이나 친지 방문 등 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번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은 `집콕 문화생활’의 추석특집기획으로서, 연휴 기간 동안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주제별로 선별해 새롭게 제공한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추석에 관한 정보를 알리는 ‘집콕! 추석 즐기기, 문화재청에서는 궁궐에서 즐기는 가을밤 퓨전국악공연 ‘가을밤 달빛공연’, 국립국악원에서는 한국궁중예술의 정수 ‘종묘제례악 등을 만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나무와 아이’, '하티와 광대들', 세친구' 어린이 공연 3편을, 대한체육회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온라인 생활체육,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야이가 있는 문화공연 등을 운영한다. 

 

정동극장은 청년국악예술인 경연, 지역문화진흥원은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영상, 한국관광공사는 온라인으로 즐기는 추석 연휴 국내여행 ‘추석 집콕 챌린지’ 등을 선보인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추석 연휴 기간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누리집에서 전시와 공연을 보고 또 가족들과 온라인으로 윷놀이나 체육활동을 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 


[2020-09-28 1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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