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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장애인·고령자도 편하게 여행..'열린 관광지' 20개소 공모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대상 선정..9월 한 달 간 실시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관광 취약계층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 관광지를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9월 한 달간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열린 관광지’를 공모하고 열린 관광지 20곳을 새롭게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은 관광 기반시설 개선, 체험 콘텐츠 개발,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제약요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기준 수원화성행궁, 용인 한국민속촌, 제주 천지연 폭포, 청풍호반케이블카 등 112개소를 선정해 이 중 92개소가 열린 관광지 조성을 완료했다. 나머지 20개소는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1차 신청 자격 확인, 2차 서면 심사, 3차 현장평가를 통해 관광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계획서 실현 가능성과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평가에 반영하기 위해 사업계획서 평가 문항을 세분화하고 서면 평가 배점을 높였다.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면 관광지 맞춤형 상담, 주요 관광시설·경사로·보행로 등 기반시설 개·보수, 장애 유형별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확보된 동선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취약계층 대상 ‘행복 나눔여행’, 관광지 종사자 대상 무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그레이프라운지에서 열린 관광지 사업 설명회도 열린다.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자만 참여할 수 있다.

 

상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양식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알림’ 게시판과 관광공사 누리집(www.visitkorea.or.kr) ‘열린 관광지 정보교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2-08-23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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