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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스트리트 댄스 분야 예술인도 예술활동 인정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독립 예술분야로 인정하기 위한 예술활동증명 운영지침 개정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팝핑, 락킹, 비보잉, 왁킹, 하우스 등 스트리트 댄스 분야 예술인도 예술활동증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대중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이른바 '스트리트 댄스' 분야의 예술인도 예술활동증명을 좀 더 쉽게 받을 수 있게 심의위원에 관련 전문가를 추가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 복지지원을 통해 창작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복지지원 대상을 선별하는 절차다.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은 창작준비금, 생활안정자금융자 등의 각종 예술인 복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스트리트 댄스를 주요 분야로 활동하는 예술인이 예술활동증명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달 23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예술활동 증명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때 '스트리트 댄스'와 '방송 댄스' 분야의 전문가 4인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와 함께 스트리트 댄스를 독립된 분야로 인정할 수 있는 '예술활동증명 운영지침'을 개정해 해당 분야의 예술활동증명 발급 신청 건에 대해 전문적이고 신속한 심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스트리트 댄스'가 대중문화의 중요한 분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예술인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10-25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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