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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야기할머니 졸업해요'..내년 4천여명 활동 예정
 
  14기 신규양성 교육 사진(2022
 7일 '2022 이야기할머니의 날' 행사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7일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 홀에서 '2022 이야기할머니(실버이야기예술인)의 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야기할머니'는 노년층의 옛 이야기 구연 활동을 문화예술 활동으로 확장하기 위해 '실버이야기 예술인'으로 명칭 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5년 또는 10년 동안의 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의 졸업식과 함께 올해 전국에서 선발돼 1년간 교육을 받고 내년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신규 교육생의 수료식을 진행한다. 

 

특히 졸업생 361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감사패를 전달하고 타의 모범을 보여준 박재숙 씨(4기), 원충희 씨(5기), 선성숙 씨(6기) 박자연 씨(9기) 4명에게는 공로상을 수여한다. 

 

양성과정 총 60시간을 이수한 신규 교육생 870명은 수료증을 받고 이 중 우수한 교육성적을 거둔 17명은 성적우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실버이야기예술인)' 사업은 2009년 30명으로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미래세대의 인성과 창의력을 교육하는 것은 물론 노년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와 전통문화 계승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이야기할머니(실버이야기예술인) 3천여 명이 유아 교육기관 약 8천600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내년에는 활동 인원을 천 명 늘려 4천여 명이 전국 유아 교육기관을 찾아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2022-12-06 15: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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