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30일 (금) 19:1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교육
 
ㆍ대입 전형기간 맞춰 전국 입시학원 특별점검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학원 허위 과장 광고와 교습비 초과 중점 단속

[시사투데이 김태희 기자]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12월 1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전국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허위·과장광고 및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 학원은 미술․음악 등 입시예능학원, 입시컨설팅학원, 재수생 전문 학원으로 허위·과장광고와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입시예능학원의 경우 수능 이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특강과 관련해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를 자세히 살핀다. 또한 입시예능학원 분야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대학진학 실적과 관련해 허위·과장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입시 컨설팅 학원의 경우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정시 원서접수 기간 전까지 수험생의 대학 지원정보와 관련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학원의 합격실적과 관련한 허위·과장광고·컨설팅에 대한 교습비 초과징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돼 온․오프라인 광고와 현장 점검도 병행한다.


재수생 전문학원의 경우 내년 2월 6일 정시합격자 발표 이후 본격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지만 12월 대규모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으로 재수생을 모집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광고의 허위·과장 여부에 대해서도 단속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사)학원총연합회에 수강기간을 명시해 광고할 수 있도록 하는 ‘학원광고 자율규약’이 준수될 수 있도록 자체 노력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 


[2017-12-11 12:41:53]
이전글 ‘경북 감포고’ 국제무역 분야 마이스터고 첫 지정
다음글 교육부, 서남대학교 폐쇄명령..기존 재적생 인근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