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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올해 돌봄교실 1,400실 확충 약 28만명 이용  [2019-01-08 11:20:26]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지원단’ 구성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올해 돌봄교실 1,400실 확충으로 이용학생이 약 28만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교육부는 올해 신학기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교육부는 국고 예산을 지원해 초등돌봄교실 총 1,400실을 확충함에 따라 지난해 보다 2만여 명이 증가한 약 28만 명의 초등학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신학기 시작 전 겨울방학 기간에 1,200여 실을 증실하고 석면공사로 3월 개소가 어려운 일부 학교는 2학기를 전후해 200여 실을 추가로 증실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도교육청은 보통교부금을 활용해 기존 겸용 돌봄교실 190실을 전용교실로 전환하고 노후한 돌봄교실 1,354실에 대한 새단장 작업 등 총 1,620실의 돌봄교실에 대한 환경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지원단’을 구성해 시⸱도교육청별 신학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지원할 계획이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학교 현장과 함께 돌봄교실을 계속 확대하고 있으나 매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신학기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해 돌봄 공백 발생을 최소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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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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