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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학교 미세먼지 저감 위한 기술개발 추진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과기정통부-교육부 공동 추진위원회 출범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미세먼지에 취약한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해결에 나선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에너지⸱환경 통합형 학교 미세먼지 관리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5년 간 약 3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초⸱원천 분야는 학생 활동을 고려해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과 특성 등을 규명하고 미세먼지가 학생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한다. 또한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신축학교를 대상으로 열⸱공기 환경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기존 학교는 맞춤형 공기 환경 진단, 개선 컨설팅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제 환경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관리 제품에 대한 인증규격을 개발하고 학교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법⸱제도 개선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연구개발 성과를 제도 개선까지 연계하고 산⸱학⸱연, 국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성과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01-22 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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