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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장애공감문화 확산 위해 민관 협력 확대…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장애공감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교육부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삼성화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다.

 

삼성화재는 영상물 제작과 장애학생 예술활동 등을,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교육자료 제공과 장애학생 예술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서울 세화여자중학교를 찾아 장애이해교육 특별기획 드라마 ‘오늘도 안녕’을 공동 기획한 교육부, 삼성화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관계자, 출연배우, 학생들이 함께 드라마를 관람한다.


학생들과 출연배우들은 드라마를 보며 느낀 점과 드라마를 연출하며 겪은 체험과 소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발달장애를 가진 주인공과 그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이 드라마는 각급 학교에서 방송 또는 인터넷을 통해 학생들이 시청하고 장애이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부 유은혜 부총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공감과 배려가 누구도 차별하지 않으면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장애공감문화가 확산돼 장애·비장애를 구분하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며 서로 이해하는 통합교육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2019-04-19 1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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