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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선발 전년 대비 0.3% 증가
 대교협,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발표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는 정시모집 선발 비율이 소폭 증가한다. 수시모집은 학생부, 정시모집은 수능 위주의 선발 기조가 유지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1일 발표했다.


전체 모집인원은 34만7,447명으로 2020학년도 34만7,866명 보다 419명 감소했다.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7.0%인 26만7,364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전체 모집인원의 23.0%인 8만73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전년 7만9,090명 대비 0.3% 증가한 수치다.


핵심 전형요소 중심으로 표준화된 대입전형 체계에 따라 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 정시모집은 수능위주로 선발된다. 수시 모집인원 26만7,374명 중 23만3,007명(87.2%)을 학생부위주로, 정시 모집인원 8만73명 중 7만771명(88.4%)을 수능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해 대학은 고른기회 특별전형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명시했다. 지방대육성법 개정에 따른 지역인재 특별전형 선발인원도 2019학년도 1만3,299명, 2020학년도 1만6,127명, 2021학년도 1만6,521명으로 증가했다.


대교협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 책자를 제작해 고등학교, 시도교육청과 관계 기관에 배포하고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www.adiga.kr)에 7월 중 게재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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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3: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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