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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각급 학교 대응지침 전파  [2020-01-28 11:41:46]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유지해 대응체계 강화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보건복지부가 27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교육부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에 대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일부터 운영해 온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대책반’을 확대 재편하고 시도교육청, 대학 등 각급학교에 대응지침을 전파했다.


교육부와 복지부는 중국 후베이지역을 다녀온 학생․교직원 중 의심증상자는 즉시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1339) 하도록 했다.


또한 무증상자도 지난 13일 이후(14일 잠복기 고려) 중국 후베이 지역에서 귀국한 유치원, 초중고,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에 대해 귀국일을 기준으로 14일간 자가격리(격리기간 출석인정)하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8일 오전 교육부 차관 주재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해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교현장의 감염병 예방교육, 방역 지원, 교육기관 대응태세 점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자가격리 학생, 교직원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강구 할 방침이다.


아울러 감염 예방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부터 기침예절 준수, 손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하도록 했다.​ 


[2020-01-28 1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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