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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중국 유학생 1,000명 이상 17개 대학 점검..'현장점검반' 운영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코로나19 관련 대학 현장점검 실시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교육부는 개강 시기에 맞춰 중국 입국유학생에 대한 대학의 체계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먼저 지난 19일부터 중국 유학생이 1,000명 이상인 대학 17개교에 교육부 직원을 보내 대학의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


또한 다음주부터 중국 유학생이 50명 이상 1,000명 미만인 105개교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점검은 ▴입국 전 ▴입국 시 ▴입국 후 14일간 ▴14일 이후 각 단계별로 대학이 유학생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중심으로 점검한다.


점검반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주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한다.​ 


[2020-02-20 19: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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