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20일 (월) 19:24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교육
 
ㆍ전국 학생안전체험관 협력망 구축해 교육 효과 ↑
 
  인천학생안전체험관
 전국 시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업무협약 체결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그동안 개별로 운영됐던 학생안전체험관의 운영 경험이 한데 모아진다.

 

교육부는 3일 전국 시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이하 체험관)의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해 체험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체험 위주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기 대처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총 94개의 안전체험시설 설립을 지원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간 협력망 구축으로 체험관 운영 현안을 협의하고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관 운영을 통합적이고 협력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안전체험관 운영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된다. 교육부, 24개소 체험관,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참여한다.


협의회는 체험시설 설치와 운영 개선, 지침과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우수사례 공유, 전시물 교차 전시, 강사 교육, 담당자 연수 등과 관련해 협력하게 된다.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 위주의 지원에서 운영 비법, 콘텐츠 공유 등을 강화하면서 학생들에게 질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이번 협약과 협의회 운영을 통해 각 체험관의 운영 역량이 강화돼 체험관의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2020-06-03 13:20:30]
이전글 EBS 등 온라인 학습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한 달 더 ..
다음글 코로나19에 온라인 강좌 'K-무크' 이용 증가..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