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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부, 미취학·초등학생 1인당 20만 원, 중학생 15만원 지급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사업 추진

[시사투데이 박지영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되면서 가정의 돌봄 지원을 위해 미취학·초등학생은 1인당 20만 원, 중학생은 비대면 학습 지원을 위해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는 22일 국회에서 의결된  ‘아동 특별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 중 상대적으로 보호자의 직접적인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과 의무교육 대상인 중학생까지 약 670만 명으로 확대됐다.

 

먼저 2014년 1월~올해 9월 출생한 미취한 아동 252만명 중 올해 9월분 아동수당을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인 아동은 1인당 20만원을 받는다. 수급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28일 지자체에서 기존 아동수당 수급계좌로 지원금이 일괄 지급된다.

 

초등학생 270망명은 해당 학교에서 가정통신문, 문자 등으로 안내하고 별도 신청 없이 아동의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29일부터 순차적으로 20만 원을 지급한다.

 

중학생은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아동 1인당 15만 원이 비대면 학습 지원금으로 지급된다. 중학교 재학생도 별도 신청 없이 추석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홈스쿨링 등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는 초등 학령기 아동 10만명과 중학교 학령기 청소년 6만명도 각각 20만원, 15만원씩이 지급된다. 

 

이 경우 주민등록 주소지의 교육지원청에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직접 방문해 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학교 밖 아동의 보호자는 보호자 신분증(확인용),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동거인원 표시) 등을 소지하고 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아동 양육 한시지원 신청서를 작성한다. 보호자가 아닌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대리인 신분증(확인용),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박재찬 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돌봄과 비대면 학습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 이하 아동양육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2020-09-24 15: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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