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6월30일 (목) 3:23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교육
 
ㆍ수도권·비수도권 학원·교습소 운영제한 조치 완화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학원·교습소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 방역수칙 적용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전국 학원과 교습소의 방역수칙이 다소 완화된다. 

 

수도권의 경우 시설면적 8㎡당 1명(혹은 두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 인원을 제한하는 경우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다.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인원 제한 시 밤 10시 이후 운영은 중단해야 한다.

다만, 학원 내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학원의 경우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2.5단계 방역조치와 동일하게 입소 시 PCR(유전자증폭), 검사결과 제출, 입소 후에는 예방격리기간 설정과 외출 금지 등을 적용받게 된다.

비수도권은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이 적용된다.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를 제한하는 경우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다. 

이번 조치는 최근 거리두기 단계를 하향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학원·교습소의 운영 제한은 다소 완화하는 반면 방역조치는 보다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완했다.

중대본 측은 “학원·교습소는 제시된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구성원과 이용자의 감염 위험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

 


[2021-02-15 10:22:29]
이전글 지자체-지방대학 협력해 우수인재 지역 취업 정착
다음글 장애대학생에 원격수업 보조공학기기 구비 지원